Google의 기술 거물들
![]() Google은 99.5%의 구직신청자를 거절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구글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게 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의 기술이 출중하다면 Google은 또한 주동적으로 당신한테 손을 흔들어서 환영을 표할 것이며,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당신을 데려가려고 노력 할 것이다. Google에서 많이 제일 많이 거론되고 있는 한명의 직원은 바로 05년 9월에 가입한 Vinton Cerf(Vint Cerf) 이다, 왜냐면 이 분은 TCP/IP 프로토콜의 발명자이기 때문이고 또한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우기 때문이다. 사실 Google에서 일하는 Vinton Cerf와 같은 거물들이 한두명이 아니다. 이들은 Google에서 공헌하는 동시에 기술자들이 Google에 대한 취직욕망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왜냐면 그 누가 자신들의 우상(기술방면)들과 같이 한 회사, 심지어 한 팀에서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을가?Logadmin 이 아래에 Google에서 일하는 기술방면의 거물들을 열거했다. 1.Bram Moolenaar 05 12월에 Googleplex에 들어와서 일했고 그는 유명한 Python언어의 창시인이다. 05년 9월에 입사해서 워싱턴 지사에서 일하한 이 분은 Gaim의 개발리더이다. 현재 Google의 Gtalk 팀에서 일하고 있고 Gtalk및 관련 프로토콜의 표준화작업을 책임지고 있다. 06년 8월에 Google 본부에 들어와서 일한 이 거물의 지위는 Linux의 창시인 Linux Torvalds다음이다. 그는 Linux 커널의 대가이기도 하고 Linux방면의 유명 리더중 한명이다. Google에서 Andrew Morton은 Google의 내부시스템(Google 서버는 자신들이 만든 하드웨어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커널의 설계 및 보수작업을 책임지고 있다. 작년 크리스마스전에 Google에 가입하기로 결정한 Jeremy는 Samba의 핵심 기술자다. 05년 1월에 Google 본부에 가입한 이 분은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브라우저 FireFox의 수석개발자이며 이전의 Netscape의 개발자이다.(여러분중에서도 많은 분이 사용하고 계시죠?ㅋ 저도 씁니다. 99%) 05년 4월에 Google에 가담한 Aaron은 FireFox의 사용자 관리도구인 greasemonkey의 작가이다. 05년에 Google에 가입한 이 분은 Wine의 개발자중 한명이고 현재 Google에서 Picasa의 개발 및 Picasa의 Linux 시스템의 포팅작업을 하고 있다. 05년에 Google본부에 가입, Apache 소프트웨어 기금회의 주석이다. Project Hosting은 그의 개발결과이다. 04년에 Google에 가입, 그는 Slashdot의 창시인이고 현재 Google의 개원항목의 책임자이다. Google Code는 그가 책임지는 프로젝트중 하나이다.
현재 Google 뉴욕 지사에서 일함, 이들은 Gimp의 작가들이다. 05년 Google의 런던 지사에 가입, 그녀는 OpenOffice.org의 영업경리였고 현재 Google에서 개원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다.
Peter Norvig, Ph.D. Norvig박사는 Google에 Director of Search Quality and Director of Research로 2001년부터 있었다. 이 분은 미국 인공지능 협회의 회원이고 또한 Artificial Intelligence: A Modern Approach 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위에 열겨된 모든 사람들은 기술방면의 거물들이다. 다시말하면 각 영역에서 최고의 인물들이다. 이는 Google을 진정한 기술계의 명인당으로 변하게 만들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또한 흥분하지 않을 수가 있을가? 이는 또한 Google의 왜서 100만부의 신청서를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된다. 이 글을 쓰면서도 엄청난 부러운 느낌이 든다... (재밋게 읽었다면 추천바랍니다.^^) |
출처 : http://seungho.net/tt/129















